같이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나날을 함께 걸어가기로 하였습니다. 우리의 앞날을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분들이 모여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. 귀한 걸음 해주신다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. – 신랑·신부 올림 –
신동준 최소담

신재옥 · 김영미의 아들 신동준

최장원 · 김성주의 딸 최소담

MIND

신랑 신동준○○은행 000-0000-0000
아버지 신재옥○○은행 000-0000-0000
어머니 김영미○○은행 000-0000-0000
신부 최소담○○은행 000-0000-0000
아버지 최장원○○은행 000-0000-0000
어머니 김성주○○은행 000-0000-0000